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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 2007-04-26 (목) 12:16 추천:0 조회:4435 211.xxx.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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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서바스이사회에 참석차 내일 인도로 떠나시는 김종수 회장님의 부탁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많이 읽어 보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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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
2007-04-2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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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을 파고 드네요. 어쩌면 우리 한국사람들은 (나도 한국인 이지만) 기본에 철저하지 못한, 기본을 무시하는 경향을 부인 할 수 없습니다. 외형이나 우리끼리의 모임에 비해 우선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ServaS Forever ~~ Huh Jo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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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manBai
2007-04-2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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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티가 쓴 편지를 읽고 우리 홈페이지를 둘러보았더니, 우리 홈페이지가 비교적 훌륭한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영문판으로 된 게시판들을 다녀보니 힐티 박사가 우리 게시판을 제대로 챙겨보지 못하고 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그가 우리의 영문 게시판을 챙겨보고 저런 글을 썼다면 무례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기회에 우리도 영문 게시판을 능력껏(?) 이용하여 살아서 힘이 넘치는 KOREA SERVAS 홈페이지를 만듭시다. 허종 지부장님과 박정희 선생님, 마음을 너무 아파하시지 마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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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순
2007-04-2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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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충고라는 말은 참 무례하게 느껴지네요. 하나의 제안으로 ..우리가 좀 더 생각하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합니다. 서바스가 서로 다른 나라를 존중하고 이해하고 문화 다양성을 인정하는 국제 교류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충고나 비난이 아니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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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욱
2007-04-2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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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티박사의 글은 너무나 지나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영어로된 홍보가 분명히 있고,아마 본인도 영어홍보 내용을 봤을터인데 세심한 주의가 없어보이는 것 같습니다..무례합니다 한국에서 2년간 생활하면서 불만의 느낀점을 서바스에 올려서 화풀이 한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아뭏튼 힐티가 영어 내용을 다시한번 보고 본인의 실수라고 인정한다면(저는 힐티를 본적도없읍니다만)사과를 받아야하고 글로 또한 사과를 받도록 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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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영
2007-04-2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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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이글을 읽고 한참을 생각하다 오늘에야 댓글을 몇자 적어 봅니다. 그분께서 언급하신 영문판의 범위를 어느정도로 이해를 해야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위에 배종만 선생님께서 적으신대로 기본적인 영문안내는 그정도만으로도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역별 책임자의 연락처도 있고 한국에 대한 안내도 있고 등등.. 그리고 다른나라의 홈페이지도 접속을 해봤슴니다만, 우리나라 이상으로 영문판 홈페이지를 운영하는곳은 별로 없는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신 써바스의 정신중...서로 다른문화를 모이게 한다는 언급이 있는데.. 그건 문화를 포용하는 뜻도 있지만 다른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도 함께 내포 되어 있는뜻이 아닐까요...그렇다면 그분께서 한국에 사시면서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하기위한 노력을 얼마나 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설사 한국써바스 홈페이지에 다소 미흡한 점이 있다하더라도...정중한 내용으로 조언을 할수도 있었을텐데 위의 내용을 보면 조언이나 충고가아니라 오만함의 극치라고 봅니다.. 그리고 한국인이 외국인을 환영하는것에는 인색하다는 표현으로 이해가 되는데.. 적어도 한국써바스 회원님들께서 외국의 회원님들에게 베푼호의를 조금만 이해한다면 이런 표현은 도저히 할수 없을 것입니다. 솔직히 윗 글을 읽고 정말 불쾌했슴니다. 한국써바스 회원님들의 이러한 느낌을 회장님께서 반드시 전해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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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
2007-04-2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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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허종 님 , 제가 잘못 봤군요. 영문판이 있네요. 아마 그양반 (L. Anne Hilty)이 영문판을 못봤겠지요. 하기사 못봐도 그렇게 심한말은 해서는 안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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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혜
2007-05-05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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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르고 '어' 다르다더니... '충고'란 표현이 어디 있는가 봤더니, 제목에 있군요. advice란 말이 한국어로 해석하면 '충고'이지만, 한국어의 어감은 아닌, suggestion, 즉, '제안'의 동의어로 많이 쓰는 표현임을 회원님들께서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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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혜
2007-05-0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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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cultural psychologist라... 문화심리학자 정도면 한국인의 정서를 아주 쬐끔만이라도 고려하고 글을 쓸만도 하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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