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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작전...      
KWON-nayeun     2010-06-20 (일) 15:26    추천:0     조회:3011     112.xxx.16
지금부터 여름 휴가 여행 작전들을 짜야할것 같네요.
저도 8월 15일 전후로 해서 정말 오랫만에 ( 서바스 가입후 처음으로 ) 유럽 여행을 할것 같은데...
유럽 전 지역... 특히 영국, 아일랜드, 프랑스, 이태리 쪽 호스트 리스트 가지신 분 제게 보내주세요.
되도록이면 서바스 회원들을 방문하면서 여행하는 방향으로 잡아보려구요.
서바스인으로서의 의미와 긍지를 느껴볼수 있는 기회로 삼아..

호스트 리스트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 좋은 경험이나 정보도 가지고 계신분 있으면 연락 바래요.
 
제 메일주소 입니다. westelk03@hanmail.net  <-- 사랑한다는 메일을 보내도 무방함 ^^
 
작은 딸이 졸업하고 돌아오면 내년 쯤에나 여유있게 여행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 큰(?)생일을 핑게로 친구가 자꾸 꼬드김...
그리고 못 이기는 척 꼬임에 넘어가려는 나...
 
이름아이콘 안지영
2010-06-20 19:32
안녕하세요, 권나연 회원님 호스트리스트는 지부장님이나 총무님께 요청하시면 됩니다.
영국, 아일랜드, 프랑스 지역은 어느 도시들을 방문하실 계획인지 댓글 달아주세요. 호스트리스트를 스캔해서 올려드려야 해서 시간이 좀 걸릴겁니다.
   
이름아이콘 YurnmoonJung
2010-06-20 20:43
회원사진
안녕하세요. 권선생님...
좋은 휴가를 계획하시네요??
구체적으로 얼마나 생각하시는 거죠??
제가 아일랜드는 안가보아서 잘 모르고요.
나머지는 대충 좀 알죠...영국에서 석사를 하면서 공부는 하지 않고 여행을 좀 했읍니다. 헤헤.
기간에 따라서 제가 약간의 조언을 해 드릴께요.
그럼 개략적인 생각과 시간을 말씀해 주시면 나중에 설명드릴께요.
그럼 일요일 저녁 잼있게 보내시구요.
   
이름아이콘 KWON-nayeun
2010-06-20 22:07
회원캐릭터
《Re》안지영 님 ,
아.. 생각이 나서 좀 전에 서울총무님께도 전화 해떠요 . ( 오늘 종일 혼자 집에 있었더니 혀가 짧아짐 ^^ )
   
이름아이콘 KWON-nayeun
2010-06-20 22:09
회원캐릭터
《Re》정연문 님 ,
나도 아주 오래전에 거기가서 공부는 안하고 일년쯤 그냥 개기다가 왔어요 ^^

아..  지금 생각해보니 벌써 20년이나 흘렀네요.  그동안 세월이 그렇게 많이 흘러갔다니..... 아,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이름아이콘 YurnmoonJung
2010-06-21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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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권나연 님 ,
그럼 잘 아시겠네요...멋진 여행 잘 준비하시구요...영국쪽은 스코트랜드 한번 올라가 보심이....
그리고 남부쪽에 Kent(Canterbury)쪽 강추하구요.... 약간 서남부쪽은 Bath와 그곳으로 가기전에 Bibury라는 작은 동네 강추합니다. 다른 곳도 좋은 곳이 많지만 저에게는 Bibury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혹시 스페인쪽을 가신다면 B.C(바로셀로나)와 지중해에 있는 섬(팔라 마요르카.. 매노르카) 저도 사실 매노르카는 못 갔어요...너무 아쉽죠...
그리고 저는 프랑스 남부쪽을 참 좋아했죠...남부의 아비뇽..님스...몽펠리에...셋트...등등...에버버스가 있는 툴르즈도 좋았구요...
이태리는 다 좋죠....특히 강추하고 싶은 곳은 로마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교황의 피난처 도시와 Como호수(밀라노에서 1시간 북쪽으로)을 강추합니다.
그냥 제가 잡자기 생각난 것을 적었네요. 잼있고 추억에 남는 여행을 준비하시고 건강히 여행하세요.
   
이름아이콘 KWON-nayeun
2010-06-21 08:02
회원캐릭터
《Re》정연문 님 ,
아.. 갑자기 그리움과 함께 떠오르는 지명들.. 에딘버러(Scotland ) 에 갔을때 " 타임머신" 타고 수세기를 뒤로 돌아간 듯한 생소한 기분..영문학도라면 맨 먼저 접하게되는 "Canterbury Tales" 의 무대 Canterbury...  Bath 는 벼르기만하고 못가봤는데.. 그림보다 더 그림같은 남프랑스.. 이태리 Como 호수도 생각나고....  
그런데 노환중에 계신 노모생각에 쉽게 오랫동안 떠나 있기가 너무 불안해서 밤새 고민...어쩔까...
아버지가 돌아가실때도  한국에 없었는데... 불안, 불안..
   
이름아이콘 JongmanBae
2010-06-21 08:59
회원사진
지금 부산에 영국 '맨체스터'에서 오신 Jim할배가 계시는데 27일 출국한다니까 서울 가실 때 데이 호스트 하이소. 연락처는 유엔공원 박은정 과정 010-2541-9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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