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로그인 회원등록 비번분실

미국 여행기-26-Miami finale
허종     2022-08-23 (화) 02:37   조회:297  


8월 20일 Miami 피날레

아침 10시 반 Trirail 기차를 타고 마이애미를 향한다.
한시간 반 정도 걸린다.

대도시 특히 휴가철, 명절 같은 대는 호스트 구하기가 쉽지 않다.



이번처럼 대도시에서 한시간정도 떨어진 작은 도시에 호스트를 구하는 것이 상책이다.
기차의 종착역은 마이애미 국제공항이다.



그런데 공항의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크다.

공항 셔틀기차를 타고 무빙에리어를 지나 아메리칸 항공사
카운터를 찾아 International Boarding 지역과 Domestic 지역을 알아 두었고,
충분한 예비 연습을 했다.



150번 메트로 버스를 타고 시내를 구경하면서 마이애미 비치에 왔다.
해수욕장은 너무나 커서 끝이 안보일 만큼 큰데 이런 곳이 한두곳이 아니다.

일요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해변에 앉아 해수욕을 즐긴다.
눈요기가 꽤나 짭짭하다.



Atlantic 바다물에 발을 담근다.
물이 따듯해서 수영하기 좋은 온도다.

맨발로 모래위에 십 분을 서 있기가 힘들다.
특히 길가 쪽 모래는 너무 데워져서 1분도 못 서 있을 만큼 발바닥이 타는 듯하다.

마이애미 해변가에는 고층건물들이 즐비하게 서 있다.
부동산 가격도 엄청 비싸고 해변가에는 레스토랑, 상가도 잘 운영되고 있다.

가는 곳마다 미국 전역에서 휴가 온 사람들로 꽉 찬다.



해변가 시내로 오른쪽에는 식당들이 즐비하다.
마이애미 시내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페인어를 한다.

미국땅이지만 영어로 대화하는 사람들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시내에 오래 머물거나 관광하기가 어려워
6시 기차로 Boca Raton의 bette 집에 돌아왔다.



기차안에서는 아빠가 돌이 채 지나지 않은 아기를 데리고 탔는데
아기가 하도 천진난만한 미소를 보여서 사진으로 남긴다.

저녁식사후 밤 9시에 이웃에 사는 마지막 호스트인 Nancy 집에 데려다 준다.
네 명은 Nancy의 아파트 거실에 앉아 서바스에 관한 이슈 들을 나누었다.

To be continued from Michigan Again and Finale
 
Servas여행기
* 여행기외의 게시물은 삭제처리합니다.

    N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73 (14)US Travel (New York) 허종 2022-10-06 291
1372 (13)US Travel (Philadelphia) 허종 2022-10-03 288
1371 (12)US Travel ( Washington DC.) 허종 2022-10-02 275
1370 (11)US Travel (Omaha, Nebraska Golf) 허종 2022-09-28 304
1369 (10)US Travel (Beaver Lake) 허종 2022-09-28 269
1368 (9)US Travel (Omaha, Nebraska) 허종 2022-09-28 310
1367 (8)US Travel (Omaha-Nebraska) 허종 2022-09-26 289
1366 (7)US Travel (Michigan-Chicago-Omaha) 허종 2022-09-26 273
1365 (6)US Travel (Detroit Ford Museum) 허종 2022-09-26 264
1364 (5)US Travel (Rehab & Clara's Birthday) 허종 2022-09-26 260
1363 (4)US Travel (Japanese & Italy Re.) 허종 2022-09-26 281
1362 (3)US Travel (Memorial Service) 허종 2022-09-25 269
1361 (2)US Travel (Lancing, Michigan) 허종 2022-09-25 284
1360 (1)US Travel (Seoul-SF-Chicago-MI) 허종 2022-09-25 269
1359 미국 여행기-28-Mackinac Island in Michigan 허종 2022-08-27 377
1358 미국 여행기-27-Boca Raton Florida 허종 2022-08-26 373
1357 미국 여행기-26-Miami finale 허종 2022-08-23 297
1356 미국 여행기-25-Boca Raton-Florida 허종 2022-08-23 252
1355 미국 여행기-24-Saint Augustine-2부 허종 2022-08-21 279
1354 미국 여행기-24-Saint Augustine-1부 허종 2022-08-20 246
1353 미국 여행기-22-Charlestone 허종 2022-08-20 328
1352 미국 여행기-21-New York final 허종 2022-08-16 313
1351 미국 여행기-20-Boston 여행기-2 허종 2022-08-15 252
1350 미국 여행기-20-Boston 여행기-1 허종 2022-08-15 294
1349 미국 여행기-19-New York 허종 2022-08-13 319
1348 미국 여행기-18-Philadelphia 허종 2022-08-09 264
1347 미국 여행기-17-DC-Guided Tour-2부 허종 2022-08-08 380
1346 미국 여행기-16-Washington DC-1부 허종 2022-08-08 264
1345 미국 여행기-15 [1] 허종 2022-08-05 281
1344 미국 여행기-14 허종 2022-08-03 268
12345678910,,,48

Copyright(C) 한국서바스 Servas.or.kr All rights reserved.